• 리뷰
  • 리스트
  • 구매
로버트 카파
글쓴이
장 다비드 모르방 외 1명
출판사
서해문집
출판일
2018년 4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 다비드 모르방

1969년, 샹퍄뉴 지방의 한 도시, 렝에서 태어났다. 11살 되던 해 한 친구가 빌려준 만화책 한 권을 통해 만화의 세계에 눈뜨고 자신의 진로를 이 분야로 정한다. 전공은 응용미술철학.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셍뤽학교에서 만화공부를 한 그는 초기에 데셍과 삽화로 만화계에 입문하였으나 시나리오에 더욱 흥미를 느끼고는 붓을 완전히 놓는다. 독서를 끔찍이 좋아하며 보리스 비앙의 SF 소설에 열광하는 팬이자 영화와 비디오게임의 광이기도 한 그는 '씨야쥬'와 같은 SF물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살려낸 것은 어쩌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일지도 모른다. 장 다비드는 참으로 얘깃거리가 풍부한 작가여서 현재 여러 출판사와 함께 작업중이며 글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이번에는 추리소설에 도전, 곧 출간을 앞두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로버트 카파의 사진이 없었다면,
나는 그 끔찍한 현실을 상상하거나 영화로 묘사해 낼 수 없었을 것이다.
그의 사진은 역사적 순간을 이미지 속에 사로잡은 유일무이한 자료다.”
_라이언 일병 구하기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의 승리에 결정적인 공헌을 한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사상 최대의 육·해·공 연합작전이었다. 이 작전에서는 5,800명이 전사했다. 특히 4,000명이 몰살당한 오마하 해변에는 ‘피의 오마하’라는 끔찍한 별명이 붙여졌다.

로버트 카파: 살아남은 열한 장의 증언은 1944년 6월 6일 오마하 해변에 있었던 카파의 행적과 고뇌, 그가 찍은 열한 장의 사진에 숨겨진 이야기를 그래픽노블로 되살려 낸다. 파노라마 화보에는 독일군의 사격에 완전히 노출된 채 상륙해야 했던 그때의 아수라장이 세밀하고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어, 연합군과 카파가 느꼈을 긴장과 공포가 남김없이 전해져 온다.

카파는 필름을 카메라에 다 넣기도 전에 망가뜨릴 만큼 두려움에 떨면서도, 모든 감각을 자신의 카메라에 기울여 현장에서 목도한 전쟁의 참혹함을 사진으로 낱낱이 기록했다. 이 책은 카파가 설립한 국제 보도사진 그룹 〈매그넘 포토스〉에서 제공한 카파의 사진 40여 장을 소개하며 그의 생애와 보도 철학까지 함께 전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