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붓다! 기쁨의 노래
글쓴이
월호 저
출판사
담앤북스
출판일
2018년 3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월호

출가 이전, 삶의 무상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본마음·참나’를 찾아 각고의 수행을 했다. 동국대학교에서 묵조선과 간화선을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쌍계 총림 방장 고산 큰스님으로부터 강맥을 전수받았으며, 동국대 선학과 겸임교수, 해인사승가대학 교수, 쌍계사승가대학 학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행불선원 선원장으로서 한국참선지도자협회와 한국명상지도자협회 이사로 있다.

BBS불교방송에서 〈월호 스님의 행불아카데미〉를 인기리에 진행하고 있으며, 월호 스님의 법공양 〈줄탁동시〉와 월호 스님의 게송명상 〈관찰자를 관찰하라〉를 통해 대중과 매일 스마트폰에서 만나, 미디어 전법에도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참선 입문서인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를 비롯하여 『월호 스님의 유마경 강설』, 『월호 스님의 선가귀감 강설』, 『월호 스님의 십우도 강설』 등이 있으며, 팔만대장경의 핵심 게송을 선별하여 『붓다의 노래』, 『담마의 노래』, 『승가의 노래』를 편찬하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BBS불교방송 TV [월호 스님의 행불 아카데미] 방영
행불선원 월호 스님의 [붓다의 노래] 강설집

2,600여 년 전 석가모니 부처님이 남긴 가르침을 담은 책을 경전이라고 한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것과 같은 형태의 경전은 처음의 형태가 아니었다. 부처님이 입멸한 후 승가에서 합송(合誦)하며 전해온 부처님의 가르침은 게송, 즉 노래의 형태였다. 승가의 구성원들이 모여 함께 암송하며 구전으로 전승해왔다. 문자로 기록된 것은 부처님 입멸 후 몇 백 년이 지난 뒤의 일이었다. 게송이 산문이나 설명조의 긴 문장보다 기억하기에 훨씬 더 수월한 것은 자명한 것이다. 또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암송하며 구전으로 기억하던 원초적 형태에 더 가깝기도 하다.

월호 스님은 부처님의 생애에 일어났던 주요한 사건과 부처님의 음성을 직접 들었던 출가수행자와 재가신도들의 일화를 소제로 한 108가지의 게송을 한데 모아 [붓다의 노래]라는 한 권의 책을 엮었다. 이 게송들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하고, 보다 널리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스님은 책을 엮는 것에 그치지 않고, 4개월간 무료 강의를 통해 게송을 하나하나 낭독하며 그 뒤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 강의는 BBS불교 TV에서 [월호 스님의 행불 아카데미] 코너를 통해 지금도 다시 접할 수 있다. 이 책 [붓다! 기쁨의 노래]는 그 강의의 녹취를 풀어 쉽게 다듬고, 각 게송에 얽힌 일화들을 더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