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여행자를 위한 지식 사전
글쓴이
에반 S. 라이스 저
출판사
심포지아
출판일
2018년 3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반 S. 라이스

길 위에서 2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며 혼자 6대륙 32개국을 여행했다. 여행한 모든 곳을 사랑하고 그중 하나만을 꼽을 순 없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콜롬비아와 말라위, 모잠비크, 북부 말레이시아를 찾아가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여행을 하며 루빅큐브와 맥주 라벨을 모은다. 선호하는 교통수단은 기차이다. 이동 시간이 길 때에는 독서를 하거나 공상과학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낸다. 군것질거리를 늘 챙겨 다닌다. 여행을 다니며 먹어 본 군것질거리 중 크런치(영국), 화이트초콜릿 서브라임(페루), 프린스 폴로(폴란드), 모굴듀오(아르헨티나)를 최고로 꼽는다. 여행을 하지 않을 때에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도시라고 생각하는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에 머문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와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비밀들로 가득한, 기발하고 독특한 여행 안내서

이 책은 수년동안 세계곳곳을 여행한 작가의 여행 안내서이자,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은 우리가 아직 발디뎌 보지못한 세계곳곳의 숨겨진 이야기들로 가득하고, 그 낯선 곳에 이제 막 도착한 여행자의 마음으로 두근거린다. 이 책은 여행과 여행자에 관한 유용한 정보와 재밌는 이야기들을 순서와 목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펼쳐놓는다. 마치 여행하듯 이야기하는 이 책 속에는 풍부한 경험이 없다면 미처 생각하지 못할 작지만 아주 중요한 여행 팁부터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과 그에 따른 대처법까지 낯설지만 유익하고, 재미있지만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작가 에반은 그동안 들어보지 못했고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여행의 사소하고 불편한 진실을 유머와 재치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이 책속으로 지금 당장 여행을 떠나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