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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수납의 룰
글쓴이
미즈코시 미에코 저
출판사
이아소
출판일
2018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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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코시 미에코

건축설계사. 주방 전문가. 일본여자대학 주거학과 졸업 후 시미즈건설에 입사해 상업 시설, 맨션 등의 설계에 참여했다. 1991년부터 방콕으로 건너가 주택을 설계하는 한편 ‘주거 인테리어 강좌’를 개설했으며, 짐 톰프슨 하우스의 안내를 자원하기도 했다. 1998년 아키모토 이쿠미 씨와 공동으로 건축사무소 ‘아틀리에 사라’를 설립. 신축, 리모델링 주택 설계부터 인테리어 코디네이트, 수납 플랜에 이르기까지 주거에 관해 총체적으로 제안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200채 이상의 주택 개축에 참여했다. 일본여자대학 비상근 강사, NHK문화센터 강사. 저서 『40대의 주거 리셋의 규칙-인생이 달라지는 집의 세 가지 법칙』 『언제나 아름다운 집 인테리어 룰』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수납 문제는 반드시 해결할 수 있다!
‘언제나 깔끔한 집을 만드는 궁극의 수납 법칙’

일본 최고의 인기 건축설계사이자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미즈코시 미에코 씨의 새로운 신간 『미니멀 라이프 수납의 룰』을 출간했다. 전작 『언제나 아름다운 집 인테리어 룰』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토대로 ‘생활하기 편리한 집’의 개념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타이틀까지 더한 만큼 시리즈로 기획한 이번 책에도 뜨거운 관심과 호응이 이어졌다.

『미니멀 라이프 수납의 룰』에서는 한층 더 실생활에 절실한 ‘수납’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며 해결책을 다양하게 풀어냈다. 미즈코시 씨는 많은 의뢰인을 만나며 이들의 가장 큰 바람이 ‘365일 깨끗하게 정리된 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현실은 언제나 이상과 큰 거리가 있다. 많은 사람이 그 원인을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나 ‘정리에 소질이 없는 탓’으로 돌린다. 그러나 미즈코시 씨는 사람이 아니라 ‘잘못된 집 구조’가 근본적인 원인이라 말한다. ‘멋진 집’은 단지 겉보기에 화려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편리함이 진가를 발휘하고 처음의 깨끗한 모습 그대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을 책 곳곳에서 분명하게 전달하고 있다.

책에는 그녀가 직접 손댄 많은 집의 풍부한 사례를 수록해 참고하기에 좋다. 무조건 버리는 것만 정리 정돈의 해답이라는 요즘의 과격한 방식에 선뜻 동의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에게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누구나 갑자기 손님이 들이닥쳐도 당황하지 않는 편안한 집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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