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건방진 우리말 달인
글쓴이
엄민용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1년 11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엄민용

공식 계정사락
엄민용 기자의 공식 직함은 ‘스포츠경향 편집국장’이다. 하지만 그는 ‘기자’보다는 ‘우리말 달인’으로 더 유명하다. 사람들이 많이 쓰는 일상어를 쉽게 풀이한 〈건방진 우리말 달인〉 시리즈가 인기를 끈 덕이다. 이들 책은 우리말글 관련 도서 분야에서는 이례적으로 도합 30쇄 넘게 팔렸다. 이번에 〈건방진 우리말 달인〉 시리즈를 새롭게 고쳐 쓴 〈당신은 우리말을 모른다〉 ‘어휘 편’과 ‘문법 편’을 동시에 펴냈다.

한국어문기자협회의 부회장을 지내기도 한 그는 그동안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과 중학교 국어 교과서,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물에 나타난 우리말 오류 사례를 지적하는 등 우리말 바르게 쓰기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어문상 대상을 2회 수상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글맞춤법과 글쓰기를 교육하는 등 ‘기자를 가르치는 기자’로도 유명하다.

국회보, 기자협회보, 공무원연금공단 사보, 삼성 SDS 사보, 경향신문 등 많은 매체에 우리말 바르게 쓰기 칼럼을 연재했거나 연재 중인 그는 오늘도 우리말 공부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단어(표준어, 한자어, 일본말), 말법(맞춤법, 문법), 표기법(띄어쓰기, 외래어 표기)이라는 세 가지 측면에서 우리말의 잘못된 사용 사례를 진단하고, 그 문제의 해결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저자 엄민용 씨는 인터넷과 우리말 칼럼을 통해 우리말의 올바른 사용법 안내에 힘써온 이다.

잘못된 우리말 상식을 바로잡는 것은 물론, 우리말 관련서와 <표준국어대사전>의 대표적인 오류까지도 속속 집어낸다. 또한 실제 사람들의 우리 말글살이를 외면한 죽은 맞춤법과 표준어규정, 일부 우리말 책의 부질없는 고집에도 일침을 가한다. 이를 바탕으로 더욱 풍부하게 우리말을 쓰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