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앞에 쉽게 흔들리는 사춘기 아이의 마음을 잡아 준 일곱 통의 편지'
당장 해야하는 공부를 비롯하여 아이 인생의 올바른 가치관과 실행력을 가질 수 있도록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페이스를 잡도록 도와주는 책으로서, 교육전문가와 동화작가가 쓴 교육소설이다.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을 위한 올바른 교육해법이란 내면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내면을 제대로 들여다볼 줄 아는 사람이 자신만의 공부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고, 자기수양의 힘을 통해 공부를 방해하는 각종 유혹을 이겨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무절제한 용돈 지출, 지나친 의존성(자립심 부족), 친구 사귐에 있어서 편견, 화 다루기, 외모 지상주의, 게으름, 이성친구와의 연애 등 공부 외에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문제를 잘 해결하고 바른 페이스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의 공부를 방해하는 여러 가지 유혹을 어떻게 떨쳐내야 하는지, 또 학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등에 대한 방안을 알려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