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신 한국의 부자들
글쓴이
한동철 저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11년 11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동철

한국에 최초로 ‘부자학’이라는 학문을 도입한 국내 최고 권위의 부자학 전문가. 10여 년 동안 국내외의 수많은 ‘알짜 부자’들을 만나 데이터를 축적하는 과정을 거치며 명실상부한 ‘실전 부자학’의 토대를 정립했다. 그의 이야기 속에는 금융기관의 재테크 전문가나 ‘책상머리 부자 이론가’들로부터는 절대 들을 수 없는 독고자립형 실전 부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녹아 있다. 결코 뜬구름을 잡지 않는다. 정말로 부자가 되는 현실 속의 길을 눈앞에서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여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이며, 2004년부터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시작한 ‘부자학개론’ 강의는 수강생이 가장 많이 몰리는 인기 강좌로 꼽히고 있다. 또한 부자학 저변 확대를 위해 사이버대학교에도 강의를 개설하여 수천 명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미국 세인트루이스 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대그룹 경제연구소의 경영실장, 삼성, LG, 현대백화점, CJ홈쇼핑, 풀무원, 전자랜드에서 자문교수로 활약했다. 미국에서 부자학 연구를 시작하여 2004년에 부자학(Affluent Studies)을 창시, 2007년에는 한국부자학연구학회를 창립하여 현재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자학 강의』『부자도 모르는 부자학개론』『1% 부자를 잡아라』『내 아이 부자 만드는 교육은 따로 있다』『부자로 가는 스쿨버스』『벤츠와 감자탕』『부자학 교수가 제안하는 신한국의 부자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新한국의 부자들'에 의하면 부자란 재벌 회장이나 텔레비전에 나오는 유명인들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30억 원 이상의 재산을 소유한 부자는 인구의 약 2~3퍼센트로 추정하고 있다. 주변 30~40명 중 한 명은 부자라는 말이다. 잘 관찰하면 주변에 반드시 부자는 있다. 이들에게 금전적으로 접근하지 말고 진솔하게 접근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들의 노하우와 부자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이것이 부자로 가는 지름길이다.

국내최초로 부자학연구학회를 만들어서 회장을 맡으며 수많은 부자와 인터뷰를 진행한 저자는 이런 우리 이웃인 부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류 판매상으로 부자의 반열에 올라선 한 분이 새로운 영업로를 뚫기 위해서 아침부터 13차로 술자리를 옮기면서 일했다는 이야기 등 실제로 부자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부자가 되려고 애썼는지를 사례를 들어 말해주기 때문에 이전 책에서 느끼기 힘들었던 동기부여를 느낄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