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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 1
글쓴이
고두현 저
출판사
도어즈
출판일
2011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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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두현

시인. 1963년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다.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유배시첩流配詩帖」 연작 당선으로 등단했다. 잘 익은 운율과 동양적 어조, 달관된 화법을 통해 서정시 특유의 가락과 정서를 보여줌으로써 전통 시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과서에 시와 산문이 실려 있다.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나를 바라볼 때』, 시선집 『남해, 바다를 걷다』를 펴냈다. 한국경제신문 문화부 기자와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거쳐 문화에디터로 일하면서 시산문집 『시 읽는 CEO』와 『옛 시 읽는 CEO』, 『리더의 시 리더의 격』, 독서경영서 『생각의 품격』, 『경영의 품격』, 『교양의 품격』, 『나무 심는 CEO』 등을 통해 시와 경영을 접목하는 ‘독서경영’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산문집 『시를 놓고 살았다 사랑을 놓고 살았다』, 『냉면꾼은 늘 주방 앞에 앉는다』와 필사책의 효시로 평가받는 『마음필사』, 『사랑필사』, 『동주필사』, 『명언필사』, 동서양 시인들의 아포리즘을 담은 『시인, 시를 말하다』 등을 엮었다. 김달진문학상, 유심작품상, 김만중문학상 유배문학특별상 등을 받았다. 서울대, 고려대 등 학교와 기업, 단체, 도서관에서 시에 담긴 인생의 지혜를 전하는 인문학 강연을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래를 준비하는 비즈니스맨이 알아야 할 경제경영의 모든 것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물론 임원, 직원들이 미래를 위한 필독서로 선정하고 읽어왔던 83권과 그 속에 녹아 있는 메시지들을 한국경제신문의 고두현 문화부장이 새로 엮었다. 이 책은 그 1권으로 경제경영서 중심의 ‘아이디어(IDEA) 서재'를 소개하고 있다. 1권은 경제경영에 대한 과감한 통찰력을 제시하며 스펙트럼의 확장을 꾀하는 신고전 필독서를 소개하고 이를 분석해 엮었다. 알면 지배할 것이고 모르면 지배당하는 삼엄한 논리의 세계에서 꼭 필요한 경제 지식을 담은 책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1장 '그래서 그들은 좋은 기업이다'에서는 높은 매출은 물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도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하며 ‘좋은 회사’라고 불리는 국내외 기업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어 2장 '기업이 경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에서는 1등 기업이 중요시하는 사업의 우선순위와 가치관을 소개하고 있으며 3장 '마케팅도 소통이고 협상도 소통이다'에서는 끊이지 않는 협상의 연속인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특별하고도 현명하게 이기는 소통에 대해 이야기한다.

4장 '자본주의는 상하로 흐른다'에서는 자칫 놓치지 쉬운 자본주의의 변덕스러움에 대비해 굳건한 미래를 준비하는 노하우를, 5장 '경제의 미래를 읽다'에서는 변화하는 시장과 소비자에게 ‘맞춤 기업’이 되기 위한 다양한 미래 전망을 소개하며 마지막 6장 '한눈에 보는 세계경제'를 통해서는 추이를 주목할 만한 국가들의 현재 상태와 가치를 따져보며 마무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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