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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
글쓴이
베키 A. 베일리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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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키 A. 베일리

베키 A. 베일리 박사는 아동교육과 발달을 전공한 심리학 박사이다. 그녀는 자녀 양육이라는 압도적인 도전에 직면한 부모들을 돕는 강연과 워크숍을 통해 연간 10만 명 이상의 부모, 교사, 아동교육자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또한 아동, 가족, 학교, 사업체 등에 긍정적인 환경을 창조하는 데 헌신하는 ‘사랑의 가르침(Loving Guideance, Inc.)’ 의 설립자이자 ‘자제력을 키워주는 양육법’의 개발자이기도 하다. 아이에게 무언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자신의 내면에서 무언가를 계발하는 것이 자녀양육이라고 주장하는 그녀의 자녀양육법은 기존의 양육법에서 탈피해 자제력 있는 부모가 결국 자신감과 책임감 있는 아이를 키워낼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다. 그녀의 저서는 모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그중에서도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는 10년 넘게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세계 십여 개국에 판권이 팔려 자녀교육서의 고전이라 평가받고 있다. 베일리 박사는 플로리다 주에서 최초로 유아교육 4년제 학위를 신설했으며, 아동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비영리 재단을 창설, 2백만 달러의 기금을 모금해 뉴멕시코 지역의 북미원주민을 위한 교사학교를 만들고, 스리랑카에 초등학교를 세우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우리 아이 왜 이렇게 내 말을 안 들을까? 정답은 엄마의 자제력에 있다.

‘자녀교육서의 고전’이라 불리며 10년 넘게 사랑받아온 책으로, 아이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부모가 일관된 모습으로 자신을 통제할 수 있어야한다는 ‘자제력’을 키워드로 내세우고 있다. 아이를 누구보다 잘 키우겠다고 다짐했지만 금세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닦달을 하고 돌아서면 후회했던 경험들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자한다면 부모가 반드시 해야 하는 자기 수양을 통해 부모 자신이 아이에게 훌륭한 모범이 되도록 하고 육아 능력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게 도와줄 것이다.
‘자제력’은 모든 부모의 첫 번째 자질이어야 한다. 그것은 힘든 상황에서 침착한 척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베일리 박사는 ‘자제력’이란 적극적으로 손을 뻗어 타인에게 공감하고 차이를 수용할 줄 알며, 직접적으로 느낌을 소통하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갈등을 해결하며, 다른 사람과의 친밀하게 연결된 느낌을 즐길 줄 아는 능력이 라고 정의한다. 이 책은 부모에게 자제력을 키우는 법을 가르쳐 줄 것이고, 부모의 변화를 통해 아이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갈등을 포용하고 해결해 삶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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