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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과 복음
글쓴이
김형익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8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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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익

건국대에서 역사와 철학, 총신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의 단중에님신학교 교수로 선교 사역을 감당하였다(1991-1995년). GP(Global Partners) 선교회 한국 대표로 선교 동기부여와 선교사 훈련과 파송 등에 참여했고(1996-2003년), 이후 워싱턴 DC 근교에 죠이선교교회를 개척해 9년간 섬겼다(2006-2015년). 2015년 귀국하여 광주 벧샬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복음적 강해 설교와 쉽고 명쾌한 기독교 교리 강의로 주목받는 저자는 복음의 진리만이 하나님의 참된 교회를 세우는 힘이라는 믿음과, 복음으로 충분하다는 목회 원칙 아래 말씀이 이끄는 교회가 되기 위해 사역하고 있다. 가족으로 아내 한희정과의 사이에 아들 인성, 딸 혜성을 두었고 저서로는 『율법과 복음』(두란노), 『은혜와 돈』(복있는사람), 『우리가 하나님을 오해했다』, 『참 신앙과 거짓 신앙』(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율법과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면
하나님을 오해할 수밖에 없다

속박에서 자유로 가는 신앙 여정을 위한 동행 필독서
박영선남포교회 원로 백금산예수가족교회 담임 이정규시광교회 담임 서자선광현교회 집사 추천

율법과 복음, 왜 이 주제를 공부해야 하는가
이 책의 추천사를 쓴 백금산 목사는, “율법과 복음은 참으로 중요한 주제”인데, “우리의 구원을 이해하는 데 있어 반드시 알아야 할 본질적인 내용을 다루기 때문”이라고 했다. 율법과 복음을 정확히 모른 채 잘못된 이해 속에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의 신앙뿐 아니라 타인, 혹은 나아가 교회 공동체와 한국 교회의 여러 모습들에 왜곡된 이해를 할 수밖에 없다. 저자 김형익 목사는 바로 이 왜곡된 이해가 결국 하나님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임을 자각하고, 율법과 복음을 통해 참 자유와 기쁨을 누구나 다 누리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기독교 강요,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등 강의와 복음적 설교로 건강한 교회 세우기에 노력하는 저자는 설교와 강의 영상을 통해 선교사들과 국내 신학생들의 멘토로도 선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율법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복음의 능력은 신자에게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하고 율법을 통해 신자를 양육하시고 성장시키시는 그 사랑을 만나게 되는 것을 그 스스로 체험했다. 그 체험이 있기에 여전히 하나님을 두려운 존재로, 멀리 계신 엄한 분으로만 인식하는 신자들에게 율법은 율법답게, 복음은 복음답게 하나님의 본래 목적을 친절하게 설명해 나간다. 딱딱하고 알기 어려운 모호한 문제들을 현대의 용어와 성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짚어나가는 저자의 끈기 있는 설명은 율법과 복음이라는 어려운 산을 너끈히 등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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