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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핀 오늘은
글쓴이
김연수 저
출판사
마음의숲
출판일
2018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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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연수

수도사대(국어국문학). 서강대신학대학원(신학). 1978년 ≪시문학≫ 등단. 시집 『숨어사는 신화』, 『아득한 별에 꽃씨 묻으며』, 『그대가 내게로 오면』, 『꽃심』, 『꽃이 핀 오늘은』, 『괜찮아 다 사느라고 그랬는걸』 외, 수필집 『사랑이 있어도 때로는 눈물겹다』,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 말하세요』(최일도 공저), 동화집 『어린 나그네』, 실천신학서 『영성수련의 실제』(최일도 공저). 천등문학상 본상, 국민미션어워드(영성부문), 대한민국을 빛낸 여성지도자상(문학부문), 사조아동문학상(동화) 외 수상. 현재 시문학문인회 지도위원, 한국현대시인협회 지도위원, 한국크리스천문학가협회 부회장, 국제PEN한국본부 이사, 한국가곡작사가협회 부회장, 다일공동체 공동설립자, 데일리다일 상임이사.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당신이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 꽃길 가라고
너와 함께 기도하고 싶어
- 본문 중에서

김연수 시인이 새 시집을 펴냈다. 꽃을 주제로 한 이 시집은 한 편 한 편이 각기 다른 꽃을 주제로 펼쳐진다. 들국화, 개나리, 민들레, 수련, 벚꽃, 라벤더, 망초꽃까지. 다양한 꽃들이 시 속에 등장한다. 시 한 편 한 편 꽃송이처럼 엮은 한 권의 시집이 마치 시를 꽃다발로 묶어 만든 모양이다. 이 시집은 김연수 시인의 시를 사랑해준 독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꽃다발을 선물하는 마음으로 꽃시들을 엮은 것이다. 책 속에서 진짜 꽃향기가 나는 것처럼 향기로운 시인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봄날 꽃구경하듯, 시집 속으로 잠시나마 꽃놀이를 떠나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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