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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C30
글쓴이
매튜 모크리지 저
출판사
파우제
출판일
2018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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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매튜 모크리지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엔터테인먼트 사업가, 연설가, 인기 팟캐스트 운영자다. 그의 부모는 독일의 텔레비전 드라마 「모크리지 가족들」의 제작자 겸 배우인 빌 모크리지와 마기 킨스키다. 이런 특별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그는 미국에서 국제 비즈니스와 매니지먼트를 공부한 뒤에 본격적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뛰어들었다. 28세 때 기획한 ‘네온스플래시-페인트 파티®’가 독특한 아이디어로 히트를 치며 전 세계 60개 도시를 순회하며 사업가로서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일과 인생, 성공, 성취에 대한 관심사를 팟캐스트 ‘Smart Entrepreneur Radio’를 통해 나누고 있는데 아이튠즈에서 300만 회가 넘는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016년 출간한 첫 저서 『다음에 이룰 커다란 일(Dein nachstes großes Ding)』은 기회와 잠재력에 대한 통찰력이 돋보였다는 호평을 받으며 독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재 독일 SAT.1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프로그램 「START UP!」에서 멘토이자 전문가로 활약 중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출간 즉시 6개국 번역 계약
독일에서 영화화 예정

일, 사랑, 인간관계 등 여러 문제들이 있는 인생이라는 답안지를 완성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막막하고 어려운 일이다. 『게이트 C30』은 인생 문제를 잘 풀어갈 수 있는 실제적인 실마리와 함께 따뜻한 위로까지 전한다. 모든 면에서 완벽했던 기업 컨설턴트 제이슨 쿠퍼가 항공편 지연으로 최악의 날을 맞이하고, 이를 계기로 인생 각 영역들의 균형을 바로잡아가는 여정을 그려낸 스토리형 자기계발서다. 『게이트 C30』은 독일에서 출간되자마자 6개국과 번역 계약이 체결되었고 현재 영화화 논의가 한창일 만큼 참신하고 통찰력이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집필되었기에 전해지는 감동의 깊이가 남다르다. 현재 독일의 언론과 미디어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인 매튜 모크리지는 ‘독일의 팀 페리스’라고도 불린다. 팀 페리스는 베스트셀러 『타이탄의 도구들』, 『나는 4시간만 일한다』의 저자다. 고(故) 스펜서 존스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선물』이나, 자기계발 전문 작가인 앤디 앤드루스의 ‘폰더 씨 시리즈’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스토리형 자기계발서 분야의 기존 작품들을 압도하는 『게이트 C30』은 새로운 차원의 명작의 탄생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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