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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구경할래?
글쓴이
토드 셀비 저
출판사
앨리스
출판일
201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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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드 셀비

포토그래퍼, 디렉터,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창의적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사적인 공간을 찾아가 예술가의 시각으로 카메라에 담은 사진들을 자신의 홈페이지 <더 셀비(The Selby)>에 공개해 대중들에게 타인의 삶을 엿보는 은밀한 즐거움 선사하고 있다. 현재 <더 셀비>는 전 세계에서 하루 10만 명이 찾는 인기 블로그로 자리 잡았다. 이외에도 잡지 「보그」, 「브리티시 보그」, 르 몽드의 「M 매거진」, 「D 매거진」 등에서 정기적으로 그의 사진을 볼 수 있다. 현재 그는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슈즈 디자이너 크리스티앙 루부탱, 제인 버킨의 딸이자 모델로도 활동하는 루 두아용 등 유명하고 인정받는 아티스트들의 방은 어떤 모습일까? 뉴욕의 패션 사진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토드 셀비가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유명인들의 일상과 그들의 집, 일하는 공간을 소개한다.

아티스트들의 취향과 개성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공간이라 더욱 흥미롭다. 이 책에 자신만의 공간을 공개한 아티스트들은 예술가, 패션 디자이너, 산업디자이너, DJ, 요리사, 스타일리스트, 건축가, 탐험가, 프로 서퍼, 슈퍼모델, 사진작가 등 직업이 모두 다르며 사는 곳도 뉴욕에서 파리, 시드니에서 런던, 도쿄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 동서양의 대도시를 아우르고 있다.

우리는 누군가의 럭셔리한 일상을 들여다볼 때나, 사는 이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반영된 멋진 집을 발견할 때마다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토드 셀비는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일상과 그들의 집을 사진에 담아 오다가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바로 친구가 된 이들의 일상을 찍고, 자신만의 일러스트로 담고, 인터뷰를 시작한 것. 그리고 이들의 솔직하고 특별한 일상을 자신의 블로그(theselby.com)에 올리기 시작했는데, 이내 하루 방문자가 5만 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 책은 이를 바탕으로 가장 매력적인 아티스트 32곳을 엄선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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