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최고 권위 전문가들의 연구내용과 다가올 세상을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을 국가와 분야의 경계를 넘어 다각적으로 담아낸 거시적 미래예측서이다. 이 책에는 주제별·분야별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는 전문가들이 등장해, ‘다가오는 미래에 우리가 어떤 기회를 가지고, 어떤 위험에 직면할 것인지’를 날카롭게 통찰한다.
《더 퓨처The Future》에 등장하는 172인의 석학들 가운데는 세계 유수의 기업 CEO와 자문, 정부기관장과 대학교수는 물론 그간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글로벌 씽크탱크 연구원들이 대거 포함되었다. 그들은 자칫 헛된 망상쯤으로 치부될 수 있는 미래의 이야기들은 이들의 이론, 연구사례, 논리를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서술했다.
세계 석학 172인과 함께 미리 만나보는 ‘다가오는 미래’는 논리와 상상이 어우러진 생각의 산물인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미래에 생각보다 다양한 길이 존재함을 깨달을 수 있을뿐더러, 논리적 지향점 위에 있는 미래는 결코 냉혹하지 않음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또한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점은 극대화하고, 문제적 현실은 극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