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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시대, 정대철의 유토피아
글쓴이
정대철 저
출판사
푸른나무
출판일
201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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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대철

경기중·고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美 미주리주립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선친의 뒤를 이어 종로 중구에서 5선 의원을 지내고, 국회 문공위원장과 새천년민주당 대표최고위원 등을 지냈다. 모태 신앙인으로서 항상 예수의 삶을 본받으려 노력한다. 저서로는 『북한의 통일전략연구』(백산서당), 역서로는 『바울 이야기』(두란노)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전세계적인 국가 재정위기 국면에서도 북유럽 복지국가들은 복지국가체제를 유지하면서도 견고한 경제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사적 소유를 기본적으로 유지하면서도 민주적인 재분배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삶의 질 지표를 비교한 국가 순위에서 전세계 선진국 중에서도 북유럽 복지국가들이 상위권을 독점하고 있다는 것을 주목하고 있다. 그곳에서 인간중심의 시장자본주의, 생존권과 자유권이 함께가는 참다운 민주주의,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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