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스고딘 생존을 이야기하다
글쓴이
세스 고딘 저
출판사
정혜
출판일
2011년 1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세스 고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구루.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치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CEO를 역임했다. 온라인 마케팅 기업 요요다인 설립 이후 온라인 다이렉트 마케팅 방법을 창안해 수백 개의 기업을 지도했다. 야후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 스퀴두의 CEO로 활약했다. 2013년 다이렉트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2018년 미국 마케팅 협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30여 년간 마케팅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마케팅 기법을 제시한 결과였다. 그는 수많은 기업인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변화를 몰고 왔다. 그의 블로그는 《타임》이 선정한 최고의 블로그 목록에 올랐으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블로그 25위 안에 꼭 들어간다. 『린치핀』, 『보랏빛 소가 온다』, 『마케팅이다』, 『의미의 시대』, 『더 프랙티스』 등을 썼으며, 그의 저서는 전 세계 37개국에 번역되어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왜 어떤 기업은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하는 것마다 번번히 성공을 하는데, 어떤 기업은 시장에서 사라지는가? 비슷한 일을 하는 것 같은데 불구하고 왜 어떤 사람은 능력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어떤 사람은 일을 잘 못한다는 소리를 들을까? 이들 질문에 대한 기본적인 대답을 저자는 진화에서 찾고 있다.

그는 기업 그리고 개인의 성공과 실패가 현재 진화하고 있는가의 여부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창업을 한 후에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성장을 하다가 대기업이 되는 순간 성장을 멈추며, 단지 스마트한 기업들만이 지속적인 성장의 길로 들어서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도 설명하고 있다.

또한 기업진화의 핵심인 구성원들은 고유의 업무추진성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이를 무시하고 직무명세서에 있는 항목들만을 강요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진화를 이끌기 위해서는 구성원들 개개인의 업무추진성향을 파악한 후 진화의 단계에 맞추어 구성원들을 "농부"와 "사냥꾼"으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했다. 기업과 개인 모두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선 현재의 성공전략에 안주하지 말고 매일 조금씩 새로워지도록 노력해야 하며, 이것이 진화의 본질이라고 이야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