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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 시노다 부장의 식사일지
글쓴이
시노다 나오키 저
출판사
앨리스
출판일
2018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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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노다 나오키

1962년 아이치 현 출생. 여행회사에서 영업과장으로 근무하는 샐러리맨이다. 1990년 8월, 스물일곱 살에 하카타로 전근을 계기로 23년간 매끼의 식사일기를 대학노트에 쓰기 시작했다. 외식은 모두 ‘눈과 혀와 위장의 기억만’으로 그날 밤 집에 돌아와 재현한다. 2012년, 50세가 되던 해를 기념해 NHK 방송에 투고, 방송에서 지금까지 써온 노트를 공개해 화제를 낳았다. 가쓰돈부터 프랑스 요리까지 다양한 음식을 즐기고, 마음에 든 식당에는 지겨울 때까지 간다. 지금까지 쌓인 대학노트가 45권에 이른다. 현재는 가족들과 기후 현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시노다 부장의 스케줄은 위장이 정한다!
비틀비틀 21세기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의
리얼하고 맛깔나는 주간 식사일지


『샐러리맨 시노다 부장의 식사일지』는 『시노다 과장의 삼시세끼』 이후에 쓴 2년간의 일기 중 평범한 직장인의 점심식사에 초점을 맞춰 발췌해 엮은 것이다. 책은 요일별로 장을 나눠 ‘한 주의 시작, 월요병을 타파해줄 음식’부터 ‘피곤이 몰려오는 목요일, 진하고 깊은 맛으로 충전’ ‘에라 모르겠다. 과음 좀 하면 어때. 오늘은 토요일, 내일도 쉬는 날인데’처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과 먹음직스러운 음식으로 가득하다. 패스트푸드, 도시락, 가쓰돈, 카레, 중화요리, 소바 등 요일마다 메뉴도 천차만별. 밥이 맛있으면 오후 업무도 힘차게 할 수 있다는 시노다 부장의 활력 충전은 과연, 맛있는 음식에서 비롯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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