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부장의 스케줄은 위장이 정한다!
비틀비틀 21세기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의
리얼하고 맛깔나는 주간 식사일지
『샐러리맨 시노다 부장의 식사일지』는 『시노다 과장의 삼시세끼』 이후에 쓴 2년간의 일기 중 평범한 직장인의 점심식사에 초점을 맞춰 발췌해 엮은 것이다. 책은 요일별로 장을 나눠 ‘한 주의 시작, 월요병을 타파해줄 음식’부터 ‘피곤이 몰려오는 목요일, 진하고 깊은 맛으로 충전’ ‘에라 모르겠다. 과음 좀 하면 어때. 오늘은 토요일, 내일도 쉬는 날인데’처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과 먹음직스러운 음식으로 가득하다. 패스트푸드, 도시락, 가쓰돈, 카레, 중화요리, 소바 등 요일마다 메뉴도 천차만별. 밥이 맛있으면 오후 업무도 힘차게 할 수 있다는 시노다 부장의 활력 충전은 과연, 맛있는 음식에서 비롯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