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살 때 언니의 할리퀸 소설들을 빌려 보고 나서 로맨스에 푹 빠진 마야. 영웅적인 남자들과 강인하면서 야심 찬 여주인공들을 사랑하게 되었고, 주인공들에게 해피 엔딩을 마련해 주고 싶은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결국 할리퀸사에서 작품을 쓰면서 꿈을 실현할 수 있었다! 독서는 마야의 가장 큰 취미이지만 책에 빠져 있지 않을 때면 수영, 사이클, 여행 그리고 트위터를 즐기기도 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달의 추천작 복수는 차가울 때 가장 맛있는 법!
유명한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 클레아. 그러나 화려한 겉모습, 완벽한 경력과는 달리 그녀의 인생은 지옥이나 마찬가지였다. 어린 시절부터 강압적인 아버지 밑에서 운동만 하며 노예처럼 살아온 것도 모자라 아버지의 낭비벽으로 인해 돈을 다 날리게 된 것이다. 결국 남은 선수 인생을 위해 클레아는 사업가 하비에르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세상 누구도 모르는 비밀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3년 전 그녀가 하비에르와 하룻밤을 보내고 도망쳤다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