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뉴욕타임스, 반즈앤노블 아동/청소년 best 1위!
학교를 ‘감옥’이라 생각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불량학생 레이프의 좌충우돌 프로젝트
‘평범한 것은 지루한 것’이라는 생각에서 권위적인 학교 규칙에 반항하고 나선 열네 살 소년 레이프의 악동 행각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성장소설. ‘스릴러 거장’ 제임스 패터슨의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한국계 삽화가 로라 박의 코믹한 삽화가 절묘하게 앙상블을 이루는 작품으로, 2011년 여름 출간 후 “초베스트셀러 ‘윔피 키드’ 시리즈의 중학생 버전”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아마존, 뉴욕타임스, 반즈앤노블 등 주요 차트의 아동/청소년 베스트 1위를 석권한 화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