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이는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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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이는 울지 않는다

글쓴이
전아리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18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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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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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리

중고등학생 시절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문학 신동’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젊은 소설가다. 1986년 서울 출생으로 2005년에 이화여고를 졸업했고 현재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중고교 시절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 정지용 청소년문학상, 최명희 청소년문학상, 기독교 청소년문학상, 불교 청소년문학상, 대산 청소년문학상, 한양대 문예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대학 진학 후에도 창작에 몰두하여 천마문학상, 계명문화상, 토지 청년문학상, 중앙대의혈창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으며, 제3회 디지털작가상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시계탑』 『즐거운 장난』, 『직녀의 일기장』, 『구슬똥을 누는 사나이』,『주인님, 나의 주인님』,『한 달간의 사랑』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다시 한번, 하지만 이젠 정말 끝이기를……
코너에 몰린 자들이 내뻗는 절박한 펀치 한 방!


전아리의 세번째 소설집 『옆집 아이는 울지 않는다』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각종 청소년문학상 수상으로 화려하게 등장한 이래 작가는 수많은 단행본을 출간하며, 그의 문학적 역량을 꾸준히 증명해왔다. 얌전한 줄만 알았던 금수저 언니의 일탈(『어쩌다 이런 가족』), 여대생과 시간강사의 파격적 멜로(『달이 뜨면 네가 보인다』) 등 소재의 한계 없이 능수능란하게 이야기를 이끌어온 전아리. 작가는 이 저력을 바탕으로 『주인님, 나의 주인님』(은행나무, 2012) 이후 6년 만에 소설집을 펴냈다.

이 책은 차라리 지옥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로 잔인하고 강렬한 서사를 중심으로 궁지에 몰린 이들의 감정을 극단으로 몰고 가는 한편, 고양이를 무는 쥐처럼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반격을 가하는 인물들의 이야기 8편이 실렸다. 펑펑 울어도 이상할 것 없는 절벽 앞 같은 상황에서도 좌절로만 끝내지 않는 강한 마음가짐을 가진 등장인물들의 모습은 우리 스스로의 삶과 사회의 병폐를 되돌아보게 한다.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전아리 작품 속 “옆집 아이는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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