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스트레스는 나쁜 것이 아닙니까
글쓴이
이안 로버트슨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8년 3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안 로버트슨

세계적인 신경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인 이안 로버트슨은 현재 아일랜드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 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임상심리학으로 시작해 ‘마음’과 ‘뇌’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오면서 자연스럽게 뇌과학 연구로 입문했다. 40여 년에 걸친 그의 연구 궤적은 현대 뇌과학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와 다름없을 정도이다. 그는 다양한 정신적 질환을 치료하고 연구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과연 좋을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이르렀고, 뇌가 스트레스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연구하면서 ‘유익한 스트레스’의 효능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어냈다. 『스트레스는 나쁜 것이 아닙니까Te Stress Test』에는 스트레스의 원인, 누군가에게는 해악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에너지가 되는 이중성 등을 면밀하게 밝혀 스트레스를 이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글래스고대학교를 졸업하고 런던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신경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 로트먼연구소의 객원과학자이자 아일랜드왕립아카데미 회원으로 250여 편의 과학 논문을 「네이처」「브레인」 등 유수의 과학 저널에 발표했다. 10여 권의 과학 서적을 집필하고 편집했는데, 이중 다수가 인지재활 분야의 교과서로 뽑힐 만큼 유명하다. 현재 사람의 뇌가 경험에 의해서 어떻게 변화하는가 하는 주제로 폭넓은 집필및 강의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승자의 뇌Winner E?ect』, 『마음을 조각하다Mind Sculpture』, 『상상하라 그대로 이루어진다The Mind’s Eye』, 『집중력을 잃지 마라Stay Sharp』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스트레스는 독이 아니라 인생의 에너지원이다!”
세계적인 뇌과학자 [승자의 뇌] 저자 이안 로버트슨이
최첨단 뇌과학과 신경 심리학으로 조명한 스트레스의 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누구나 스트레스 상황에 맞닥뜨리곤 한다. 직장, 학교, 집에서 스트레스에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스트레스의 강도는 모두에게 다르다. 사소한 시험에서 실수를 했다거나 아침 출근하자마자 상사에게 깨졌다거나 하는 일상적 스트레스부터 사고로 장애를 입거나, 사랑하는 가족을 잃는 등의 높은 강도의 스트레스도 분명 있다. 그런데 가장 다른 것은 우리들 저마다가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태도이다. 어떤 사람은 역경 앞에서 좌절하고 누군가는 꿋꿋하게 버티고 일어서면서 스스로 더 강해지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별것 아닌 스트레스 상황에서 자신을 통제하지 못한 채 무너지지만 또 누군가는 삶을 뒤흔드는 엄청난 비극조차 담담히 헤쳐 나가기도 한다. 그 차이는 무얼까. 대체 스트레스란 무엇이고,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삶의 태도는 왜 이렇게 다르단 말인가?

세계적인 신경심리학자이자 뇌과학자인 이안 로버트슨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구하기 위해 40여 년간 다양한 연구 과제를 두고 탐구했다. 신간 『스트레스는 나쁜 것이 아닙니까』(원제 : The Stress Test)는 바로 이 탐구의 과정에서 밝혀낸 스트레스의 본질에 대한 책이다. 이안 로버트슨 박사는 ‘성인의 뇌는 구조화되어 있다’는 믿음이 학계를 지배하고 있던 시절부터 감정적 경험조차 인간의 뇌를 바꾼다는 ‘뇌가소성’ 이론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기까지의 긴 시간 동안 마음과 뇌의 상관관계를 좇으며 연구해왔다. 특히 스트레스가 어떻게 우리 뇌에 작용하는지에 대해 다양한 연구를 지속했다. 때문에 이 책은 그 자체로 스트레스에 관한 본질적 탐구이자 현대 뇌과학 발전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방대한 연구 성과들을 집대성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