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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잠들지 않는다
글쓴이
탕야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8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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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탕야

베이징대학교 광화관리학원 금융학과 부교수이자 중국 금융계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는 칼럼니스트.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맥길대학교에서 금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자산가격결정과 거시금융, 행동금융학을 집중 연구했다. 수리통계학과 금융모델 설계에 뛰어나 권위 있는 중국 국내외 학술지에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2013년부터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를 비롯한 여러 지면에 금융 논평과 칼럼을 연재하기 시작해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금융 칼럼니스트로 자리 잡았다. 그의 글은 문학, 역사, 예술 등 탄탄한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어렵고 복잡한 중국 금융시장의 현상과 전망을 혁신적이고 흥미진진한 언어로 풀어내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중국의 대부호, 글로벌기업 경영자, 증권가 애널리스트와 매니저는 물론 일반 투자자들까지도 그의 글을 읽고 나서 움직인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이다. 2015년부터 웨이보에서 ‘샹솨이우화(香帥無花)’라는 필명으로 금융 칼럼을 연재 중이며,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지식 애플리케이션 더다오(得到)를 통해 ‘샹솨이의 베이징대 금융학 강의’를 펼치고 있다. 그의 온라인 강좌를 듣는 수강자 수는 12만 명에 달한다. 최근에는 중국 금융시장의 전략적 정보 노출, 정보 전달 과정, 군집효과 및 기업공개(IPO) 시 주식 발행 타이밍 등에 대한 기업과 투자자 전략을 집중 연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중국 경제에 대한 그들 스스로의 냉정한 평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본과 시장의 암류를 헤치고 나아가려는 미래 비전을 모두 담아낸다. 중국 경제라는 씨줄과 중국 금융/자본시장의 향방이라는 날줄을 촘촘히 엮어 명료하고 객관적인 문체로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현지 금융 전문가뿐 아니라 중국에 이미 진출해 있는 다수의 외국계 글로벌 기업의 필독서로 세계 자본시장에서 중국 자본이 차지하는 특별한 포지셔닝, 오늘날 중국 금융시장이 작동하는(또는 제동이 걸리는) 메커니즘, 그리고 ‘영원히 잠들지 않을’ 중국 자본의 향방을 중국인 전문가의 시각으로 적나라하게 파헤쳐 보여준다. 중국에서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 유망한 기업가들, 금융투자 전문가와 많은 투자사들에게 “모든 기회의 문이 중국으로 열린다”는 말을 실현시키는 첫 단추가 되어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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