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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살 돈으로 건물주 되기
글쓴이
구선영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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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선영

국내 최초 주택종합월간지 <주택저널>에서 15년간 취재 기자로 활동했다. 전국의 다양한 주거현장을 누비고 다니며 집과 라이프스타일의 관계성을 목격하고 글에 담아왔다. KBS1 라디오 <생방송 토요일 아침입니다> ‘전원생활 가이드’에 고정출연 중이며, 한국경제TV <행복한 은퇴 투자 가이드>에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는 《건물주가 되는 첫걸음, 상가주택 짓기》 《몸과 마음이 행복한 펜션부자들》 《성공하는 도시형생활주택 실전사례집》 등이 있다.

저자는 소규모 부동산 개발 스토리에 관심이 많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개발 사례를 취재하며 성공 포인트를 섭렵했지만 정작 자신은 부족한 자금 때문에 실천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한 건축가의 도움으로 공동투자를 통한 부동산 개발에 참여하면서 공동투자 가이드 책을 내기로 결심했다. 저자는 부동산 재테크의 다른 이름은 부동산 개발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동산의 숨은 가치를 발견하고 새로움을 창작해 얻는 수익은 투자자의 자산뿐만 아니라 행복도 증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동산은 내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는다
똑같은 돈으로 남들보다 빨리 월세 높은 빌딩 갖는 법

건물주가 되고 싶지만 종잣돈이 부족하니까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준비되었을 땐 부동산 진입장벽은 한층 더 높을 것이다. 여기 기존 부동산 투자에 대한 생각을 전환시키는 ‘333 프로젝트’가 있다. ‘333 프로젝트’란 3명이 3억씩 30억 빌딩에 투자한다는 의미로, 바로 부동산 공동투자 프로젝트를 일컫는다. 이 책은 2000만 원 투자한 효창동 셰어하우스부터 3억 투자한 서래마을 빌딩까지 규모별 333 프로젝트 과정을 자세히 공개하고 저평가된 입지와 건물 찾기, 투자 합의서 작성법, 대출 쉽게 받는 노하우, 가치를 올리는 리모델링법 등 단계별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꼼꼼히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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