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통의 새하얀 편지에서 시작된 노에이의 아련하고 애잔한 추억담이 펼쳐지는 ‘SANCTUARY’. 카시카의 배려로 소집된 리렌, 칼, 루마티. 유진의 하루가 담긴 ‘VACANCES’. 루마티의 할아버지, 라기네이의 제73대 국왕 마하티의 제2정비가 된 소녀의 눈으로 궁전의 긴장감을 그녀낸 ‘내궁 이야기’. 숨겨졌던 이야기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HANASAKERU SEISHONEN TOKUBETSUHEN]ⓒNATSUMI ITSUKI/HAKUSENSHA, INC., Tok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