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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 전망 2012
글쓴이
권순우 외 1명
출판사
삼성경제연구소
출판일
2011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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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순우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KAIST 경영대학원 경영과학 석사, KAIST 경영대학원 금융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응용경제학회, Global Association of Risk Professionals 학회와 연구회에 속해있다. 매일경제신문 외환자문위원, UC Berkeley 객원연구원, 삼성경제연구소 거시경제실 수석연구원, 삼성경제연구소 거시경제실, 금융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삼성경제연구소 거시경제신 연구위원 상무로 제직 중이다. 또한 CBS 객원 해설위원, 공무원연금 자산운용위원회 심의위원, 인천공항공사 환위험관리위원회 심의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주요저서로는 『한국경제 20년의 재조명』, 『아시아경제, 공존의 모색』, 『외환위기 5년, 한국경제 어떻게 변했나』, 『디지털 충격과 한국경제의 선택』, 『IMF시대 한국경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 발 앞서 생각해보는 2012년.
세계경제와 국내경제, 산업과 기업경영, 그리고 공공정책과 사회ㆍ문화의 핵심이슈!


매년 12월, 삼성경제연구소는 각 분야 전문 연구원들의 역량을 한데 모아 한 해 동안 한국경제가 걸어온 길을 분석ㆍ평가하고 그러한 정확한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새롭게 맞이할 해의 핵심이슈들을 제시해왔다. 이 책 《SERI 전망 2012》또한 2011년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 한발 앞서 2012년을 내다볼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세계경제가 휘청거렸던 2008년. 그 당시에는 세계 각국 정부의 신속하고 과감한 경기부양 정책의 국제공조체제가 가동되어 유동성의 긴급 수혈이 가능했고 이로 인해 금융시장의 신용경색이 완화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세계경제가 빠른 회복세를 보일 수 있었다. 그러나 최근의 상황은 문제의 진앙지가 민간이 아니라 정부의 재정부문이기 때문에 과거와 같은 빠른 경기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며 향후 세계경제의 저성장 기조가 장기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점의 2012년. 이 책은 삼성경제연구소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2012년도 세계경제와 국내경제, 산업과 기업경영, 그리고 공공정책과 사회 문화의 이슈들을 담았다. 특히 특집기획 '문제는 ‘재정’이다-주요 선진국 재정상황 점검'을 통해서는 선진국 재정위기가 세계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유럽 재정위기는 파국으로 치달을 것인지, 또 일본의 재정적자는 정말 괜찮은지 등을 가늠해볼 수 있다. 삼성경제연구소의 창의적 상상력과 집단지성이 결집된 이 책은 지속적인 안정성장의 기반을 다지고 저성장 극복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뎌야 하는 2012년에 한국경제를 위한 유용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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