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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음양오행으로 인간관계를 읽다
글쓴이
김현남 저
출판사
나들목
출판일
2018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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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남

경북 상주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 읽는 법(觀相法)’에 관심을 가지며 음양오행과 주역의 이론적 체계를 바탕으로 풍수와 관상을 비롯한 인간만사를 공부해왔다. 관상에 대한 책들을 보면 한자나 어려운 표현이 많아 사람들이 쉽게 읽어나가기 어려웠다. 그러나 관상에 대해 조금만 공부를 해도 운을 활짝 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쓰고자 했다.
원광대학교대학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고 원광대학교, 광주대학교, 공주영상정보대학, 구미1대학 등에서 풍수와 관상에 관한 강의를 했다. 문화일보(AM7)에 《웰빙 풍수 칼럼》을, 영남일보에 《김현남의 관상학》등을 연재하였고, 현재 《김현남의 차마고도 기행》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잘 풀리는 우리집 풍수 인테리어』,『성공하는 손금 부자 되는 손금』,『관상-복을 부르는 관상, 화를 부르는 관상』,『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관상학-김현남의 횡설수설』등이 있으며, 역서로는『일이 술술 풀리는 우리집 생활 풍수』, 『관상-운명은 타고 나는 것인가』 등 여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저 사람은 나와 잘 맞는 사람일까? 저 사람과 동업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처음 만나도 실패하지 않는 인간관계를 위한 통계학, 음양오행으로 사람을 읽는 관상의 기술

‘사람의 얼굴은 영수증’, ‘40대 이후 남자는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등의 말은 우리의 내면과 경험이 얼굴에 우러나온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관상은 천 년의 역사가 넘는 동양철학의 일부로, 그중 음양오행에 기반을 두고 사람과 사람의 관계(궁합)를 파악해 왔다. 현대사회를 속에서 우리는 사람을 깊이 사귀기 전에는 상대방을 자세히 알 수 없는데, 이 책은 처음 만나도 실패하지 않는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통계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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