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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스타셀러 되기
글쓴이
정일 저
출판사
끌리는책
출판일
2018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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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일

현재 가구회사 에그스타의 대표이다. 디자인을 전공했고, 광고회사에서 특수효과 디자이너로 7년 동안 일했다. 다니던 회사가 갑자기 문을 닫아 광고와 애니메이션 만드는 회사를 직접 차렸다. 30대 중반에 직원 30명을 둘 정도로 주목받는 회사로 키웠으나 업계 불황이 길어지면서 결국 정리했다. 그때 만든 회사 이름이 에그스타였다. 오랫동안 가구 디자인에 관심을 갖고 있다가 가구공방을 시작했지만, 회사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직원들이 모두 떠나고 1인 공방 사장이 되어 폐업 직전까지 몰렸다. 이즈음 미국 출장에서 눈여겨본 스탠드 책상을 국내에서 처음 제작했는데, 방송에 소개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네이버쇼핑에 입점한 후 선보인 멀바우식탁이 가구업계를 놀라게 할 정도로 대히트 상품이 되었다. 꾸준한 제품 개발로 수년 동안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으며 네이버쇼핑 스타셀러로 명성을 얻고 있다. 에그스타는 이제 더 이상 작은 가구회사가 아니며, 독자적인 디자인과 소재 개발로 대기업과 당당하게 경쟁하고 있다. 2018년에는 대통령 해외순방 경제사절단으로 선발되어 중국과 베트남에 동행하면서 우리 중소기업의 우수한 경쟁력을 알리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인 공방에서 네이버 스타셀러가 되기까지!
3개월 총매출액 100만 원, 직원들은 모두 떠나고 사장 홀로 남아 가구를 만들던 작은 공방이 불과 2년 만에 연매출액 50억 원의 가구회사로 성장했다. 어떻게?

이 책 《네이버에서 스타셀러 되기》는 작은 가구회사의 고군분투 성장기다. 하지만 단순한 성공담은 아니다. 대기업 하청 공방으로 시작해서 폐업 직전까지 갔다가 세상에 어떻게 제품을 알리고, 고객과 소통하고, 어떻게 고객의 신뢰를 얻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담았다.

저자인 에그스타 정일 대표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낮에는 가구를 직접 디자인해서 제작하고, 밤에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있었다. 제2금융권은 물론 카드론과 사채까지 쓰면서도 좋은 재료를 찾아 헤매고, 거래처를 쫓아다니며 회사를 살리려고 발버둥치고 있었다. 그러다가 미국 출장에서 우연히 본 스탠드 책상을 개발했지만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아 창고에 고스란히 재고로 쌓여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건강 관련 방송 프로그램에서 스탠드 책상이 척추 건강에 좋다고 소개되면서 주문이 밀려들었다. 당시 국내에 스탠드 책상은 에그스타가 만든 게 유일했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에그스타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이후 네이버쇼핑에 입점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멀바우식탁을 개발했다. 다루기 까다로워 대기업은 물론이고 작은 공방들도 관심조차 갖지 않았던 멀바우 나무를 소재로 만들었다. 에그스타의 멀바우식탁은 가구업계를 놀라게 할 만큼 대히트를 쳤다. 그 이후에도 에그스타는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고객들과 다양한 채널로 소통하면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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