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는 블루비(Bluebee) 출판사에서 6년에 걸쳐 열과 성을 다해 만든 작업물의 결과입니다. 유머 및 아름다운 이미지를 통해 어릴 때부터, 무엇을, 어떻게, 왜 잘 먹어야 하는지 독자에게 이해시키는 것이 기획 의도였다고 합니다. 일방적인 판단을 강요하지 않고, 독자 자신의 견해를 만들기 위한 명확한 지침을 제시함으로써 우리가 먹는 것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 열쇠를 전달하고자 했답니다.
자연의 품에서 자라 우리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먹거리들 어디서 왔는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어떻게 하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지 어린이와 함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