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전략 수립, 제안서 작성 가이드, 프레젠테이션 전략, 프레젠테이션 툴, 서식 표준화, 스피치 코칭 등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시중에 나와 있는 도서의 수준을 능가하는 능력을 많은 사람들이 보유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론과 원칙을 잘 알고, 심지어는 지겨워하기까지 한다. 이러한 시점에서 저자는 무엇이 잘못되고 있는지 진단하고, 그 문제를 고칠 수 있는 솔루션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오늘도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프레젠터와 3,500만 건의 제안과 프레젠테이션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의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준다.
책은 대기업의 제안전략 또는 프레젠터 등을 코칭하고, 경쟁 제안서와 프레젠테이션 컨설팅을 통하여 차별화된 능력을 전달하고 있으며 저자들이 직접 제안 현장을 변화시켰던 살아있는 스토리로 구성함으로써 현장감이 높은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무료 동영상을 QR코드로 제공하고 있어 책의 내용을 동영상을 통해 보다 생생히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