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이 뭐지?” - 자유롭게 쓱쓱 그리다 보면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내 맘대로 그리고 색칠하고 꾸미고 상상한다!
그림을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 주지 않는 대신, 구체적인 형태의 그림을 제시하고 그 안에서 어떻게 그리고 색칠하고 꾸밀 것인지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고 상상하게 하는 책이에요. 책 속에 그려져 있는 그림은 언뜻 보면 그 자체로도 이미 훌륭한 작품처럼 보입니다. 덕분에 아이의 그림에 대한 만족도는 시작부터 100%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딘가 부족하지요.
그림을 더 그려 넣어서 채워야 하는 부분도 있고, 색과 무늬를 넣어서 더 아름답게 꾸며야 하는 부분도 있는데 바로 이 부분이 아이들의 몫이랍니다. 무채색의 그림에 색을 입혀 알록달록하게 만들거나, 빈 공간에 그림을 그려 넣어 그림 안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의 그림에 대한 만족도는 200%로 쑥쑥 높아집니다. 완성한 그림을 펼쳐들고 엄마, 아빠에게 달려가 신나게 자랑하는 아이의 자신감 넘치는 얼굴을 보고 싶다면? 두들이 정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