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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신뢰
글쓴이
랄프 왈도 에머슨 저
출판사
타커스
출판일
2018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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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랄프 왈도 에머슨

19세기 초월주의 운동의 중심인물로 미국 최초의 철학자이자 시인이다. ‘에머슨이 없었다면 진정한 의미의 미국 문학은 탄생할 수 없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미국 문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미국 사상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로 그가 제시한 자기신뢰, 민권 개념 등은 지금도 미국인들의 의식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그의 철학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정신’으로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링컨은 그를 ‘미국의 아들’이라고 칭송하기도 했다. 1803년 보스턴의 목사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엄격한 도덕률과 신앙심이 충만한 분위기에서 자랐다. 하버드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1829년 유니테리언파 보스턴 제2교회 부목사가 되었다. 정통 교리에 집착하지 않고 다양성과 자유를 찬미하던 그는 교회와의 충돌이 잦아졌고, 결국 목사를 그만두고 유럽 여행을 떠나 밀, 콜리지, 칼라일, 워즈워드 등 당대의 지식인과 친분을 맺었다.

1834년 미국으로 돌아와 메사추세츠 주 콩코드에 정착해 저술활동에 전념하면서 초월주의자 클럽을 발족해 미국 초월주의 철학사조를 발전시켰다. 탁월한 대변자로서 ‘콩코드의 철학자’로 불리는 에머슨은 40여 년간 1,500회 이상의 강연으로 개인주의 철학을 전파했으며 남녀평등과 노예제 폐지를 주창했다. 미국 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하버드대학교에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882년 콩코드에서 폐렴으로 사망했다. 저서로는 『중세 시대의 종교』 『자연』 『에세이, 제1시리즈』 『에세이, 제2시리즈』 『대표적 인간들』 『영국적 기질』 『삶의 태도』 『5월제 외』 『사회와 고독』 『시집』 『시선집』 『신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하루에 하나씩, 자기신뢰를 쌓아가는 시간
삶이 힘들 때마다 찾게 되는 영혼의 스승 에머슨,
그의 통찰과 지혜를 내 손으로 써본다!

프리드리히 니체,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마하트마 간디, 버락 오바마, 마이클 잭슨…… 세상의 관습을 벗어던지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한 이들이 하나같이 따르고 칭송한 영혼의 스승, 에머슨. 그의 가르침의 정수가 담긴 명문장 중에서 우리들이 필사하기에 좋은 글들만 가려서 묶은 책 『자기신뢰(필사로 만나는 랄프 왈도 에머슨)』가 출간되었다. 에머슨이 세월의 강물 속으로 사라진 지 벌써 이백여 년이나 흘렀다. 그러나 그의 글은 지금까지 살아남아서 우리에게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에머슨은 말한다. ‘오직 자기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순간, 변화가 시작된다’고. 단순하지만 강력한 이 가르침이 많은 이들의 불안한 영혼을 치유해주는 처방전이자 삶을 바꿀 원동력이 되어주고 있다. 세상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지키려면, 낡은 습관을 버리고 삶에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려면 ‘자기신뢰’와 ‘내면의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위인들이 따르고 존경한 위인, 시대와 국가를 초월해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꾼 영혼의 스승, 가장 많은 명언을 남긴 사상가이자 문학가, 에머슨. 그의 깊은 통찰과 지혜가 담긴 문장들을 손으로 써보면 그의 진가를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나를 구원하는 것은 나 자신이다. 사람은 자기 일에 온 마음을 쏟고 최선을 다할 때 괴로움을 잊고 쾌활해진다. 다른 어떤 것도 우리에게 평화를 주지 못한다. 구원은 누가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믿지 않는 한 우리에게는 어떤 영감도, 창조도, 희망도 없다.”

“그대 자신의 세계를 구축하라. 그대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순수한 생각에 삶을 맞추는 순간, 그대의 세계가 드넓게 펼쳐질 것이다. 영혼이 그대 마음속으로 흘러들어오는 순간, 모든 것에서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힘이란 내면에서부터 샘솟는 것이다. 우리가 약한 이유는 내면이 아닌 외부에서 도움을 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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