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글쓴이
강창래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8년 4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창래

20년 넘는 출판 편집기획자 생활을 거쳐 지금은 다방면의 글을 쓰며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영화 제작 중인 요리 에세이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한국출판평론상 대상을 수상한 《책의 정신》, 인문 분야 스테디셀러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등을 썼다. 그의 책은 어려운 주제라 해도 쉽고 재미있게 잘 읽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출판 편집자 시절에는 고스트 라이터, 윤문 전문가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건국대학교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서 강의했고, 느티나무도서관재단에서 글쓰기를 가르쳤다. 글쓰기에 대한 이상한 소문과 오해의 희생자들, 유효 기간이 지난 글쓰기 원칙에 구속된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어떤 사람은 레시피를 읽고
어떤 사람은 마음을 읽는 책


부엌일 젬병이었던 인문학자가 부엌에서 홀로 서기를 한다. 병석에 있는 아내는 이제 어떤 음식도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한다. 그나마 입에 대는 거라곤 남편이 마음을 다해 만든 요리뿐. 고통과 아픔 대신, 음식으로 만들어내는 짧은 기쁨의 순간을 붙잡아두기 위해 쓴 남편의 부엌 일기. 조리 과정만 담담히 적어놓은 일기에 왜 가슴이 자꾸만 먹먹해지는 걸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