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윔피 키드 6
글쓴이
제프 키니 저
출판사
푸른날개
출판일
2011년 11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제프 키니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제프 키니는 대학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단순한 펜화로 그린 그림과 마치 내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윔피 키드’를 구상한 것은 199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9년 만인 2007년에 윔피 키드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그는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윔피 키드』는 아동출판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행진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번이나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영화로도 3편이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 걸쳐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뉴욕타임스 100대 인물’에 선정된 제프 키니는 타임지가 ‘최고의 웹사이트 50’에 선정한 인기 온라인 게임 ‘팝트로피카’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솔직담백한 리얼리티와 요절복통 고품격 유머 감각이 살아 있는 윔피 키드 이야기를 전 세계 어린이, 학부모들과 나누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1995년에 뉴잉글랜드로 이사했다.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면서 ‘언라이클리’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그레그는 이번에야말로 정말 엄청난 문제를 저지르고 말았어요. 롤리와 함께 바자회 포스터를 붙이려다 그만 학교 담벼락에 큰 야광 얼룩을 남기고 도망치고 만 것이지요. 이 일 때문에 학교에 경찰까지 출동하는데, 그레그에게 닥친 문제는 이것만이 아니에요. 눈이 엄청 많이 내리는 바람에 그레그는 가족과 함께 집에 갇히고 말지요. 그런데 집에는 먹을 것이 떨어지고, 게다가 전기마저 끊기는 바람에 추위에 덜덜 떨게 되어요. 그레그는 냉동 창고 같은 집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차라리 경찰에게 잡혀가서 따뜻한 감옥에서 지내는 게 더 나을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