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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는 제국
글쓴이
존 스칼지 저
출판사
구픽
출판일
2018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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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스칼지

1969년 캘리포니아 페어필드에서 태어났다. 시카고 대학을 졸업하고 「프레스노 비」 신문에서 영화 비평을 하다가, 1998년부터 프리랜서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Whatever」(http://whatever.scalzi.com)라는 개인 블로그를 열고 다양한 분야의 글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2002년 블로그에 연재한 《노인의 전쟁》이 2005년에 출간되면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책으로 2006년 휴고 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올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으며, 존 캠벨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재 《노인의 전쟁》은 파라마운트사에 의해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마지막 행성》(2007), 외전인 《조이 이야기》(2008) 역시 출간된 해 휴고 상 장편 부문 후보에 올랐다. 자신의 블로그 ‘Whatever’에 올린 글을 모아 펴낸 《당신의 증오 메일에 점수를 매기겠다Your Hate Mail Will Be Graded》(2008)로 휴고 상을 수상했다. 현재 오하이오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다.

《휴먼 디비전》은 《노인의 전쟁》, 《유령여단》, 《마지막 행성》, 외전 《조이 이야기》로 이어지는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소설이다. 전작에서 존 페리의 활약으로 우주에서 벌어지는 실상을 알게 된 지구와 개척연맹 사이에 갈등이 불거지면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첫 권 《노인의 전쟁》에 등장했던 존 페리의 입대 동기 해리 윌슨 중위가 주인공이다. 대표작으로는 『신 엔진』을 비롯해 『작은 친구들의 행성』 『레드 셔츠REDSHIRTS』 등이 있다.

《모든 것의 종말》은 《휴먼 디비전》(2013)의 후속작이다. 존 스칼지는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2015년 존 스칼지는 토르 출판사와 340만 달러에 10년간 성인 소설과 아동 소설을 포함한 열세 작품을 출간하는 대형 계약을 맺으며 명실공한 현 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임을 증명했다. 또한 2017년 넷플릭스와 《노인의 전쟁》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호의존성단’ 시리즈는 미국 현지에서 2017년 《무너지는 제국》에 이어 2018년 말 2편 《타오르는 화염》이 출간되었으며 2020년 초 시리즈 최종편 《The Last Emperox》가 발표될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18 휴고 상 후보작 · 2017 아마존 베스트 SF · 2017 굿리즈 베스트 SF 후보 · LA 타임스 베스트셀러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노인의 전쟁』 시리즈 작가 존 스칼지의 새로운 스페이스 오페라


휴고 상 단골 후보이자 명실공한 현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SF 작가이며 자신의 최고 히트작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넷플릭스 영화 제작을 앞둔 존 스칼지가 2017년 새로운 세계관의 스페이스 오페라를 발표했다. 행성과 행성을 연결하는 시공연속체 플로우를 통해 서로에게 필요한 자원을 교환하며 40여 개의 행성에 나뉘어 살게 된 미래, 플로우에 붕괴가 일어나며 겪게 되는 정치, 경제, 문화의 초반 몰락과 변화를 그려내는 『무너지는 제국』은 출간 후 아마존 베스트셀러 최상위권에 올랐고 2017년 아마존닷컴 베스트 SF로 선정되었으며 TV 시리즈 판권 또한 계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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