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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볼 수 없는 지도
글쓴이
정승희 저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출판일
201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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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승희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전국 마로니에 백일장에서 우수상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는 동화 『그냥, 은미』, 『슈퍼땅콩 대 붕어빵』, 『괴물이빨과 말하는 발가락』, 『나를 따라온 감자』, 『최탁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 『눈으로 볼 수 없는 지도』, 『알다가도 모를 일』, 『할아버지! 나무가 아프대요』, 『우리 춤꾼 김천흥-손을 들면 흥이요, 팔을 들면 멋이라』, 『공주의 배냇저고리』(공저) 청소년 소설 『아린』, 『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 『울고 있니 너?』(공저) 그림책 『나도 안 긁고 싶단 말이야』, 『엄마 제발 그만!』, 『팥죽할멈과 호랑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정승희의 단편집 『눈으로 볼 수 없는 지도』는 아이들이 그들 나름대로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 일곱 편의 이야기들은 저마다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지만 우리는 그곳에서 한결같이 모든 일은 잘 될 거라고 말하는 믿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때 이 믿음은 허황된 낙관주의 때문도 아니고 건성으로 아무렇게나 내뱉은 대답도 아닙니다. 힘든 순간을 이겨내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위로와 응원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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