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머니의 강
글쓴이
우원식 저
출판사
아침이슬
출판일
2011년 1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우원식

1957년생이며 서울 성수중, 경동고를 졸업하고 연세대 공학사, 환경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17대, 19대 노원을 국회의원이며 민주통합당 원내대변인 (2012.5~2012.9), 민주통합당 원내 수석부대표 (2012.12~2013.4), 탈핵에너지전환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책임연구원 (2012.5~현재),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 (2006.3~현재), 독립기념관 이사 (2012.7~현재), 환경을 사랑하는 중랑천사람들 운영위원장 (2000~2010), 환경관리공단 관리이사 (2002~2003), 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겸임교수 (2009.8~2011.8) 등을 재임했다. 현재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국회의원이다.

저서로는 『야당통합론』 (1993년), 『섬진강 은어의 꿈』 (2005년), 『금강, 강과 사람들』 (2006년), 『어머니의 강』 (2011년)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지난해 10월말 이루어진 남북 이산가족 상봉장. 상봉단 전체에서 최고령인 남쪽의 어머니는 94세, 북쪽의 딸은 71세, 만남 자체가 기적 같은 일이었다. 『어머니의 강』은 남쪽의 어머니 김례정 여사의 파란만장한 삶의 기록이다. 1917년 일제의 무단통치가 극에 이르렀을 때 태어나 독립운동가인 아버지의 투옥과 해외 망명, 6·25전쟁 때는 어린 두 딸과 생이별, 군부 독재 시대에는 막내아들의 민주화운동으로 인한 투옥 등 한국 현대사의 굽이굽이마다 시련을 온 몸으로 살아낸, 삶 자체가 드라마인 한 여인의 일대기이다.

또한 험난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희생과 강인함으로 자식들을 훌륭하게 길러낸 이 땅의 전통적인 어머니들의 삶의 역사이기도 하다. 17대 국회의원을 지낸 막내아들 우원식이 어머니의 구술을 바탕으로 담담하게 기록한 이 책은 한 여인의 삶을 통해 본 한국 현대사의 압축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작년에 있었던 이산가족 상봉을 다루고, 2부에서는 지은이의 어머니 김례정 여사의 한 평생을 자서전 형식으로 그려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