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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페이지 보고서, 기획서
글쓴이
김용무 저
출판사
대림북스
출판일
201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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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무

기업교육 전문기업 PTL(Passion To Learning) 대표이자, 100곳이 넘는 국내외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1만 시간 이상 강의를 진행해온 기업 교육 전문가다. 삼성, LG, 한전 등 유수의 기업에서 업무 기획과 커뮤니케이션, 워크 스마트 스킬을 10년 넘게 강의하며 지식 근로자의 업무 현장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해왔다.
‘저녁이 있는 직장인의 삶’을 위해 업무를 스마트하게 처리하는 방법론을 꾸준히 연구해왔으며, AI 시대에도 같은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하면 더 적은 시간으로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하나의 확신을 갖게 되었다. “AI를 가장 잘 쓰는 사람은 기술자가 아니라, 업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다.” 수천 번의 현장 강의에서 얻은 실전 감각을 바탕으로, 이제 AI 프롬프트를 업무에 제대로 활용하는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기술을 제시한다.
《언택트 시대, 프로 일잘러의 업무 공식 S.T.A.R》, 《완벽한 보고의 기술》, 《상사 취향 저격, 한 페이지 보고서·기획서 작성법》, 《전략적 비즈니스 이메일》, 《프레젠테이션 퍼스널 트레이닝》, 《보고는 요약이다》등 10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신입사원은 물론 대리급, 부장급까지, 문서 작성 미션 때문에 모니터 앞에서 하루에도 열댓 번씩 머리를 쥐어뜯는 모든 비즈니스 실무자들을 위한 책이다. 보고서, 기획서를 제출할 때면 “형편없는 문서”라는 상사의 질책과 함께 무능한 사람으로 평가될까 봐 미리 부담스러워지는게 사실이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정작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사에게 욕을 먹으면서도 자기가 왜 욕을 먹는지 잘 모른다는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문서 내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변덕스러운 상사의 성격이나 기분에 문제의 원인을 돌리곤 한다. 그런데 정말로 그런 걸까?

저자는 상사가 좋아하는 문서의 특징은 ‘짧은 문서’라고 이야기한다. 회사 전체의 시간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 그리고 내 문서를 읽는 상대방의 제한된 시간을 배려한다면 상사를 열광시키기 위해 문서는 더욱 짧아져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회사의 가장 중요한 경영 자원인 ‘시간’의 절약을 위해서 문서는 짧게 작성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핵심만 간결하게, 한 장으로 작성하기!”를 모토로 내세운다. 여러 가지 비즈니스 문서 중에서 특히 보고서와 기획서 위주로 당신의 문서 기획력을 일깨우고 여러 가지 실용적이고 핵심적인 스킬을 속속들이 전수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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