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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이론 스타트
글쓴이
박상준 저
출판사
잉글리시비주얼(ENGLISHVISUAL)
출판일
2011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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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준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현대언어학에 매료되어 공부한 지 30년이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몇 년간 정리했던 이론을 한 권의 책으로 모았지만, 직접 먹여보고 그 효과를 살펴보고 싶은 마음에 현장으로 뛰어들었고 이후 직접 가르치고 공부하면서 150여 종이 넘는 교재를 썼습니다. 그간의 현장 경험을 모아서 ‘해석이론’과 ‘단락이론’ 시리즈를 선보였고 과분한 호응을 받았지만, 기반이 없는 학습자에게는 무겁고 어려울 수 있다는 고민과 온오프라인이 통합되는 완전학습 모델을 만들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헌신적이고 젊은 동지들과 뜻을 모아 다시 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어설계’는 이후 11년간 저희 ‘영어설계소’가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매달렸던 콘텐츠와 학습 리듬의 최종 결과물입니다. 그사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4년간 협업한 결과물을 토대로 개인맞춤형 수업을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네오스콜라1(DiNA)을 만들었고, 이후 7년간은 많은 학교/지자체와 공교육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네오스콜라2’를 개발했습니다. 저희 영어설계소의 모토는 ‘단 한 명도 버림받지 않는 교육’이고 저희의 꿈은 ‘교육이 고통이 아니라 벅찬 기쁨이 될 수 있는 세상’을 앞당기는 것입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자전거를 조립하듯이 품사를 단계적으로 연결하여 실제 문장을 만드는 과정을 담은 영문법 책이다. 품사의 기원과 용도를 자세히 설명하고, 품사가 연결되는 9개의 과정을 ‘문장 조립도’를 통해서 보여 준다. 그리고 문법(개념잡기)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985개의 유형별 문장(문장연습)을 통해 ‘영어 논리 틀(logic frame)'을 완성한다. 문법/독해 실력이 부족한 고등학생과 TOEIC/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기본 이론서이자 문장연습서이다.

영어 공부가 ‘한국어 퍼즐게임’이 되고 마는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는 설계도’가 필요하다는 신념으로 해석이론 스타트는 부품, 즉, 품사를 두세 개 결합하는 단계부터 출발해서 모두 9단계를 거치면 40, 50 단어의 긴 문장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문법 따로, 독해 따로’라는 우리나라 영어공부의 고질적인 문제점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으며, 2권으로 나누어서 ‘개념잡기’에서는 문법 원리를 설명하고, ‘문장연습’에서는 그 원리가 실제 문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가를 985개의 문장으로 보여주고 있다. ‘문법 따로, 독해 따로, 작문 따로’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에 총력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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