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리 아빠가 달라졌어요
글쓴이
이보연 저
출판사
끌레마
출판일
2011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보연

대한민국 대표 부모 교육 전문가이자 아동심리 상담가. 숙명여자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아동심리를 전공했으며,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간발달 및 가족학을 전공했다. 미국 놀이치료 인스티튜트 놀이치료 과정과 사우스웨스트 미주리 대학교 놀이치료 과정을 수료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자문위원과 한국영유아발달코칭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이보연 아동가족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30년간의 아동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깨알육아연구소 소장으로서 육아 과정에서 마주하는 부모의 어려움을 짚어주며, 편안하면서도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숙명여자대학교 영유아교육전공 초빙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으며, 한국아동심리재활학회 이사이자 임상 슈퍼바이저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부모 및 교사 교육, 아동 심리와 상담에 관한 강의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60분 부모, KBS 〈불량 아빠 클럽〉 등에 출연해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다.
저서로 『0~5세 뇌가 쑥쑥 자라는 놀이 육아』, 『0~5세 애착 육아의 기적』, 『아이의 마음을 읽는 내면 육아』, 『첫째 아이 마음 아프지 않게, 둘째 아이 마음 흔들리지 않게』,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사랑이 서툰 아빠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 아이를 사랑하고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답답한 아빠들을 위한 책. 저자는 사랑이 서툰 ‘문제 아빠’들의 유형과 원인, 해결방법을 설명하고, 아빠들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아이와 깊이 교감하는 방법,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아빠의 역할을 해내가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요즘에는 ‘딸바보’라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로, 다정하고 자상한 아빠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저자에 따르면 아이의 말이라면 ‘껌뻑 죽는’ 허용적인 아빠는 가장 대표적인 문제 아빠라고 한다. 아빠의 권위가 무시되는 분위기에서 자란 아이들은 대부분 의존적이면서도 버릇없는 행동을 보이기 때문이다. 반면, 적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아빠들이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힘으로만 군림하려는 폭력적인 아빠,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아빠, 부모세대에게서 배운 부모상에 따라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방임형 아빠들도 많다. 저자는 이런 문제 아빠들도 그 마음속을 들여다보면 어린 시절의 상처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즉, 자신이 자라온 환경과 양육방식에 따라 좋은 아빠가 되기도 하고, 나쁜 아빠가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가장 먼저 “나는 좋은 아빠인가?”라는 물음을 던지고, 아빠들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자신의 마음 속 상처와 화해하는 방법, 사랑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아빠가 1% 바뀌면 아이는 99% 바뀐다”고 단언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