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못하면 사회생활도 어려운 시대!
어디 가서도 즐겁게 노래 부를 수 있는 비법을 배워보자!
최근 TV를 틀어보면 가히 '가수'와 '노래'의 시대라고 할 만하다. 공중파와 케이블을 가리지 않고 온갖 오디션 프로그램이 쏟아져 나오는가 하면, 급기야는 가수들끼리도 경쟁을 한다. 노래 잘하는 것이 하나의 무기가 된 시대. 노래 못하는 사람들은 모임만 있으면 '혹시 노래방에 가는 거 아닐까?' 노심초사다. 열렬한 '노래 전도사'인 저자는, 누구든 즐겁게 노래 부를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문화센터와 대학 강단을 누비며 수많은 노래 고수들에게서 비법을 배웠다. 그리고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노래를 잘하고 싶지만 배울 곳이 마땅치 않은 사람, 실용음악학원을 다니기에는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부담이 되는 사람, 겉멋으로 부르는 노래가 아닌 진정 노래 고수가 되고 싶은 사람, 가수가 되고 싶은 가수 지망생들까지 누구든 쉽게 읽고 따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공개하는 노래 고수들의 비법을 배워, 더 이상 피하지 말고 어디서든 당당히 노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