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으로 배우는 신기한 생물 이야기!
지금껏 알고 있던 진화 상식은 모두 버려라!
진화론은 1859년 영국의 생물학자 다윈이 '종의 기원'에서 체계화한, 생물은 진화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우리 인간 역시 생물의 한 종에 속해 있기에, 인류의 기원을 연구한다는 측면에서도 진화론은 매우 흥미진진한 이론이지만 불행히도 우리는 생물 시간에 잠깐 수박 겉핥기 식으로 배운게 전부이다.
『생물선생님도 몰래 보는 진화론』은 생물 진화의 수수께끼를 다양한 자료와 사례를 바탕으로 풀어낸 책이다. 중·고등학교 생물 시간에 아주 잠깐 진화론을 스쳐 지나간 일반 독자드링 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종 그림과 사진을 풍부하게 활용해 생무르이 미스터리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이 책은 자료를 바탕으로 새가 공룡에서 진화한 것이 아닌 롱기스쿠아마파가 새의 기원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고래가 옛날에는 하마였다는 것을 알려준다.
특히 이 책은 전개 방식이 남달라 백과사전식으로 지식과 정보를 나열하지 않는다. 기존 지식에 의문을 제기하고,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여러 생물학 이론을 대입, 추론하고 결과를 이끌어내는 식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 저자는 우리의 상식을 무너뜨리고 진화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