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눈물의 힘
글쓴이
강선영 저
출판사
아우름
출판일
2011년 11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선영

사춘기 시절 극심한 우울, 불안증을 겪었고, 고난과 시련의 시간을 거치는 중에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치유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저자가 겪은 고통의 경험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능력이 되었고, 시와 그림 등의 예술적 자질은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자원으로 활용되었다. 자신의 경험과 전문가적 소양으로 수많은 아픈 이들을 위한 치유의 동행자가 되어왔다. 앞으로도 저자는 마음이 아픈 이들의 치유를 돕기 위한 집필과 방송 활동에 온 힘을 다하는 아름다운 치유자로서의 삶을 살아갈 것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석사, 백석대학교 심리상담학 박사,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대표, 강선영우울증연구소 대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교수, 와우씨씨엠 강선영의 힐링카페 방송 진행, 저서로는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사춘기 통증, 지금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 괜찮아, 이제 걱정하지 마, 눈물의 힘, 내 영혼의 눈물소리가 있다.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www.kclatc.com
강선영의 힐링카페 cafe.wowccm.net

책 소개

분야인문
울어야 산다!
눈물에 대한 금기에서 벗어나야 인생이 자유롭다!


어린 아이들은 자주 울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안주신다는 말을 듣는다. 남자는 태어나서 세번만 울어야 한다는 말이있다. 눈물은 나약함의 상징이며, 패배자의 상흔이라는 것이 우리 시대의 통념이다. 과연 눈물을 억압하고 금기시하는 이런 관습은 우리를 건강하게 하는 것일까?

한국인의 화병은 분노와 불안 그리고 슬픔과 화를 표현하지 못하고 꾹꾹 눌러서 생긴다. 감정을 억누르고 자신을 다그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봐야 한다. 화려한 네온사인이 밤늦도록 길을 밝히고, 아무 걱정없이 행복해만 보이는 사람들이 활보하는 강남 한복판. 이 곳에서 사람들을 울리는 한 여자가 있다.

스스로 세상 그 누구보다 많이 울었고, 그 눈물로 인해 극심한 우울증과 자살 충동으로부터 살아남았노라 고백하는 심리치료사 강선영. 그녀의 '눈물의 방'에는 넥타이 맨 중년남성, 단단해 보이는 커리어우먼, 중년의 여성, 파릇파릇한 여대생 들 다양한 계층과 나이의 사람들이 방문한다. 그녀를 만난 사람들은 통곡하듯 눈물을 쏟아낸다. 그녀는 '눈물'은 상처를 위로한다고 말한다. 상처를 털어놓고, 눈물을 흘리며 억눌렀던 감정을 분출하는 과정은 상처를 드러내고 도려내어 치료하는 것과 닮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