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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플랜
글쓴이
휴 맥클라우드 저
출판사
호미하우스
출판일
2011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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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휴 맥클라우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카피라이터로 광고업계에 입문했다. 1997년, 아무 것도 보장받지 않은 채 뉴욕으로 간 휴 매클라우드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밤마다 맨해튼의 바를 찾았고, 바에 앉아 있는 동안 소일할 거리를 찾다가 명함 뒷면에 카툰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후 뉴욕의 대형 광고대행사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나서도 그는 카툰 그리기를 멈추지 않았다. 일자리를 잃고 주머니는 비었으며 삶에 지쳐있던 2001년, 매클라우드는 드디어 gapingvoid.com이라는 블로그를 시작했다. 명함 뒷면에 그린 카툰에 덧붙여 삶과 사랑, 창의성과 아티스트 등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글을 올렸다. 2004년에 포스팅하기 시작한 ‘How to be creative'라는 블로그 시리즈가 네티즌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으며 수백만 회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게 되었고, 여기에 담긴 내용들과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이그노어! 너만의 생각을 키워라』의 출간에까지 이르렀다. 이 책은 아마존닷컴의 ’2009년 최고의 경제경영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이블 플랜』이라는 책을 출간한 바 있으며 gapingvoidgallery.com이라는 온라인 순수 미술 인쇄 사업, 와인 사업, 블로깅 컨설팅 등 10여 가지 발칙한 계획을 직접 실천하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발칙한 계획이란 카투니스트, 블로거, 선동가인 휴 매클라우드가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한 키워드다. 우리는 모두 발칙한 계획이 필요하다.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고 간절히 원했던 어떤 일을 시작하려면 뭔가 조금은 엉뚱하고 황당한 아이디어가 필요한 법이다. 밥맛 없는 상사로부터 다람쥐 쳇바퀴 돌듯 답이 안보이는 지긋지긋한 직장으로부터 박차고 뛰쳐나올 수 있는 발칙한 계획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저자는 말한다. 인생은 그리 길지가 않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발칙한 계획을 찾아 실행하는 것은 우주가 당신에게 부여한 짧은 시간동안 이 지구에서 할 수 잇는 최선의 선택임을 말하며 그것을 시작하는 순간 저자 스스로 그러했던 것처럼 독자들도 그 길에서 마음이 잘 통하고 같은 목표를 이루려는 훌륭한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라 단언한다. 인터넷 덕분에 발칙한 계획을 세우고 자신이 꿈꿔왔던 일을 하며 살아가기가 점점 쉬워지고 있다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도 자신과 같은 '발칙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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