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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늪
글쓴이
황봉구 저
출판사
서정시학
출판일
2011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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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봉구

1948년 경기도 장단에서 태어났다. 시집 『새끼 붕어가 죽은 어느 추운 날』 『생선 가게를 위한 두 개의 변주』 『물어뜯을 수도 없는 숨소리』 『넘나드는 사잇길에서』 『허튼 노랫소리―散詩 모음집』, 짧은 산문집 『당신은 하늘에 소리를 지르고 싶다』, 여행기 『아름다운 중국을 찾아서』 『명나라 뒷골목 60일 간 헤매기』, 음악 산문집 『태초에 음악이 있었다』 『소리의 늪』, 회화 산문집 『그림의 숲』, 예술철학 에세이 『생명의 정신과 예술―제1권 정신에 관하여』 『생명의 정신과 예술―제2권 생명에 관하여』 『생명의 정신과 예술―제3권 예술에 관하여』, 예술 비평집 『사람은 모두 예술가다』, 산문집 『바람의 그림자』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예술작품에는 이미 삶에 대한 능동적인 긍정이 풍부하게 담겨있다. 예술 감상을 통해 사람들은 즐거움을 인지하는 동시에 삶에 대한 즐거움을 재확인하게 된다. 광범위한 예술 분야들 가운데 이 책은 음악, 회화 그리고 문학을 3부작 형식으로 나누어 그 가운데 1부 음악에 관한 글을 담았다. 저자가 수년간 써온 이 글들은 대부분 작품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한국, 일본, 중국, 인도의 음악예술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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