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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하늘에 피는 그리움
글쓴이
박수근 저
출판사
열린동해문학출판사
출판일
2018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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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수근

1966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졸업하고 직장 생활하면서 시가 좋아 여러문학에서 활동을 하다가 아는 지인으로부터 열린동해문학에 정회원으로 가입하고 신인 문학상에 응모하라는 권고로 2017년 5월에 등단을 하여 본격적으로 시를 습작 하기 시작했다 환경문화대상 및 위대한 한국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먼 하늘에 피는 그리움" 이 시집은 1부에서 5부로 제작하였다 세월의 향기. 당신이 그리운 날에. 아름드리 핀 사랑. 계절의 향기. 그리운 고향 그리고 어머니 각각 특색이 있는 시를 엿볼 수 있다 1부를 보면 제목(고난) "삶이 힘들 때에는 고난 속에서 피고 있을 아름다운 꽃을 생각하세요." 고난과 역경이 닥쳐오더라도 잠시 잠깐 머물 뿐 금세 지나 간다는 삶의 교훈을 주고 있다. 2부를 보면 당신이 그리운 날에 "세월이 깊을수록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이름이 되어 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아 살아가는 그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작가의 말처럼 우리네 삶은 세월이 흐를수록 모든 것을 잊으려고 애를써도 잊혀지지 않는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여운을 주고 있다. 4부를 보면 제목(민들레) " 콘크리트 벽돌속 물 한 방울 없는 곳에서 빼꼼히 고개 내밀고 있음을 짓밟히며 견디어 예쁜 꽃으로 피워내고 있다는 것을" 벽돌 틈에서 자라는 여린 새싹은 물을 주지 않아도 자연이 주는 섭리대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작가는 말을 해주고 있다. 생을 살아가면서 자연이 주는 이치를 거부하지 말고 순종하면서 저 여린 예쁜 꽃처럼 살아가라는 교훈을 주고 있다. 시는 꾸미지 않아도 저절로 피어오르는 것처럼 아름답다. 필자는 이렇게 들꽃처럼 순수하게 꽃을 피우며 습작하고 있다. 필자가 추구하는 새로운 인식을 담아내고 있으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시인이 꿈꾸는 세상, 이런 모든 것을 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시인의 솔직한 시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책을 낸다는 것, 글을 쓴다는 것, 누군가 그 글을 읽는다는 것은 내 마음의 양식을 뿌리는 것이며 삶을 지혜롭게 나갈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해주고 있는 시집 " 먼 하늘에 피는 그리움" 이 시집이 독자들에게 희망의 등불을 주고,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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