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40년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돌아보며 후배 공직자들에게 살아가면서 꼭 지켜야 할 생활의 법칙을 나름대로 정리하였다.
대한민국의 나라꽃은 무궁화이다. 선명한 다섯 잎을 자랑하고 있다. 정부의 모든 문양과 상징 표시까지도 무궁화를 형상화하여 오각형의 도안을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특히 대한민국의 공직자들은 세계 어느 나라 공직자보다 이 오각형의 비밀을 깨닫고 실천에 옮겨야 할 것 같다. 그리하여‘펜타곤 법칙’이라고 이름붙여 보았다. 다섯 가지 내용으로 구성된 이 생활 법칙들을 마음에 새겨 실천에 옮길 때, 독자들 역시 이 세상의 별과 꽃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지혜 교실’, ‘ 실천노트’, 그리고‘ 웃음 마당’이 본문에 함께 실려 있어 가급적 재미있게 그리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