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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이유없는 말썽꾸러기는 없다
글쓴이
이자벨 필리오자 저
출판사
프리미엄북스
출판일
201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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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자벨 필리오자

프랑스의 대표 심리치료사이자 임상심리학자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아동 심리에 관한 책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파리 제5대학에서 감정의 억압과 건강 사이의 연관성에 관한 혁신적인 논문 「유방암 형성의 심리적 요소」로 임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교류분석연구소에서 인간관계 개선치료법에 관해 연구하였으며 뉴욕 인스티튜트에서 신경언어프로그래밍 전문가로 인증을 받았고, 1982년부터 심리치료와 인간관계, 의사소통 교육을 하고 있다. 수많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와 부모로부터 상처 입은 아이들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05년, ‘관계지능 및 감정지능 전문학교’를 설립해 대인 관계와 감정 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여, 아이와 부모, 다른 모든 사람들까지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끔 도움을 주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 마음속으로』, 『엄마의 화는 내리고, 아이의 자존감은 올리고』, 『난 엄마가 일하는게 싫어』, 『우리 아이 첫 분노 조절 노트』,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만 5세 이하의 아이를 둔 부모라면 고무공처럼 어디로 튈 줄 모르는 아이의 속수무책 행동 앞에서 당황할 수 밖에 없다. 아이가 제대로 의사표현을 할 줄 모르니 뭘 원하는지도,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 당연히 부모의 속은 까맣게 타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어야 할까, 아니면 어릴 때부터 엄격하게 훈육을 해야 할까? 뇌신경 전문의 데이비드 펄뮤터 박사는 “아이는 미완성의 뇌를 갖고 태어나며 생후 5년까지의 부모의 보살핌과 사랑이 아이의 뇌를 결정한다”고 말한다. 즉 만 5세까지 아이를 어떻게 양육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두뇌와 미래가 결정된다는 말이다.

이 책은 프랑스의 유명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이자벨 필리오자가 육아 전문가이자 두 아이 엄마로서의 경험을 살려 펴낸 책으로, 출간되자마자 자녀교육서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태어나서 만 5세까지 아이들이 왜 울고불고 떼를 쓰고 화를 내는 등의 부모들이 이해 못할 행동을 하는지를 간단명료한 문장과 다양한 상황을 묘사한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지침들은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명쾌한 가인드라인을 제시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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