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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풍경
글쓴이
정용철 저
출판사
좋은생각
출판일
201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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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용철

1953년, 남해 섬 바닷가의 사촌(砂村)이라는 작은 어촌에서 십 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나 어린 시절과 중학생 시절을 보냈다. 이후 부산으로 가 성지공업고등학교 전기과를, 서울로 가 동국대학교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그가 자신의 경력에 애정이 많은 것은 ‘글’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빛(전기)과 쌀(농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월간 [좋은생각] 창간인, 전 발행인이다. 1992년에 월간 [좋은생각]을 창간할 때 그의 생각은 딱 한 가지였다. 하루에 좋은 이야기를 하나라도 접하면 그 사람이 좋아질 것이라는 확신이었다. 이후 27년간 [좋은생각]을 발행하며 삶의 활력과 ‘지금 여기 우리’의 이야기를 전해왔다. 지금은 인생의 가장자리에서 보는 노년의 의미, 일상의 소중함, 삶의 아름다움, 개인의 자유 등에 대한 글을 쓴다. 대표 저서로 『아름다움을 향한 그리움』, 『기쁨의 기술』, 『불량품』, 『사랑의 인사』, 『사랑 많은 사람이 슬픔도 많아서』, 『사랑 하나 내 옆에 앉아 있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아침마다 당신 마음 앞에 선사하는
『좋은생각』 발행인 정용철의 마음 풍경!


아침은 그날 하루를 결정하는 소중한 시간이다. 하지만 대부분 그날 해야 할 일, 약속 같은 것들을 점검하고 차 한 잔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날마다 할 일과 약속의 내용은 다를지 모르지만 별 의미 없이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는 아침 모습이다. 바쁜 아침의 5분, 아니 1분만이라도 내 마음과 생각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어떨까.

1년 365일, 하루에 한 장씩 넘기며 그날의 글귀를 읽을 수 있게 편집한 『마음 풍경』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잠시 일상을 접어 두고 자신의 내면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준다.

25년 동안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월간『좋은생각』의 발행인 정용철은 25년간 잡지와 단행본에 발표한 글 중에서 독자들에게 꼭 다시 한 번 전하고 싶은 말을 정성껏 뽑아 『마음 풍경』으로 엮었다. 짧고 간결한 글귀지만 그가 인생을 살면서 터득한 지혜는 때로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가르침을 주며, 다정한 깨우침은 위로가 되어 아픔과 절망을 이겨낼 힘과 용기를 갖게 한다. 그래서 『마음 풍경』의 하루 한 장은 날마다 다른 묵상의 시간을 선사하며 ‘유일한 오늘’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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