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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속으로 5
글쓴이
이재철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1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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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재철 목사가 현재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는 100주년기념교회에서 사도행전을 본문 삼아 설교한 내용을 엮은 『사도행전 속으로』 다섯 번째 권이 출간되었다. 제5권은 고넬료와 베드로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이들은 주님의 섭리 속에서 만나 복음을 나누게 되는데, 주목할 점은 가이사랴의 백부장 고넬료는 이방인이었고, 베드로는 이방인을 인간으로 여기지 않던 유대인이었다는 사실이다.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는 대목은 고넬료가 이스라엘을 식민 통치하는 로마 제국의 군인이었으며, 베드로가 상대적으로 타 민족에게 개방적인 헬라파 유대인보다 더욱 완고한 히브리파 유대인이었다는 점이다. 이재철 목사는 이들과 이들 주변 안팎에서 일어난 일들을 세세히 살피며, 그 만남이 사도행전 속에서와 2천 년 교회 역사에서 지니는 의미를 되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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