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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연습
글쓴이
리자 하글룬트 저/서순승 역
출판사
너머학교
출판일
201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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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청소년
공감할 수 있는 상황에서 확장된 질문으로 - 반복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자
스웨덴과 독일에서 건너온 청소년을 위한 첫 ‘생각(철학) 익힘책’


청소년들에게 현실 속에서 마주치는 질문들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연습’하게 해 주는 책이다. 말로 의사소통이 되는 걸까, 이익이 되기 때문에 알아야 할까, 폭력은 없앨 수 없는가, 다수결은 늘 정당한가 등 늘 누구나 부닥치는 문제들부터 우리는 진리, 혹은 진실을 알 수 있는가, 정의롭다는 것이 어떤 뜻일까, 말과 사실이 일치하는가, 시간은 변하나 변하지 않는가 등 예리한 질문들까지, 쉬운 듯하지만 막상 대답하려면 까다로운 질문들이다.

[생각연습 -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질문 34]은 스웨덴과 독일에서 널리 읽히고 있는데, 독일어 제목인 ‘Gedankenspiele'은 ‘생각놀이'라고도 옮길 수 있다. 현실에서는 할 수 없던 혹은 할 수 없는 것을 떠올려 보는 것이라는 의미로, '생각'을 가지고 이리저리 굴리며 노는 것을 뜻한다. 이 책에는 아주 많은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그 질문들에 답하기 위한 기본적인 생각의 도구-구분, 구별과 논증을 미리 알려 주고, 교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 또는 먼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일 등 아주 다양한 상황과 사례를 제시하며 그 상황 속에 들어가 자유롭게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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